

아시아나스위트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
버즈 두바이는 2009년 완공 예정인데 벌써 대만의 101타워의
높이를 휠씬 넘어 지상 최고 인공구조물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중 이다.
버즈 두바이는 160층에 높이 800m 이상을 목표로
건설되고 있으나 아직 완공 층수와 높이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..
완공되면 건설사의 위상과 함께 우리나라의 이미지도 자연히 올라 갈 것이고 두바이에 새로운 명물로서 전세계 관광객을
끌어 모으는데 한 몫 할 것 이다.

버즈 두바이는 160층으로 설계되어 지상에서 800m이상의 높이가 된다.
이 건물이 완공되면 현존하는 최고 높이의 3대 건물인 세계 1위 버즈두바이와
2위 타이페이101,
3위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까지 모두 우리나라의 삼성물산이
지은 건물이 된다.

